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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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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6-02-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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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래, 네 애라고

  • 멜퀸 저
  • 2022-06-10
  • 로맨스
‘너 인마 남들 클 때 뭐했어.’
‘잤어요, 왜요!’

우연히 들어간 라운지 바에서 소희는 첫사랑 강무결을 만난다.

하지만 유난히 작고 아기 같았던 소희를 알아보지 못하는 그.

“당신을 안고 싶어.”
“나 처음이에요. 다른 뜻이 있는 게 아니라 재미없을 지도 모르니까 각오하라고.”

그렇게 소희는 무결을 속인 채 밤을 함께 보낸다. 그리고 생겨버린 아이.

홀로 무결의 아이를 낳아 기르던 어느 날.

“태강그룹과 협약을 맺은 한국지사에 우리는 팀리더인 당신이 적격이라 생각했어요. 3개월만 고생해줘요.”

태강그룹이라면 강무결이 부사장으로 있는데?
…망.했.다.

“괜찮아. 지금의 나는 소희가 아니라 올리비아라는 이름이 있어.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그의 아이가 있다는 것만 숨기면 돼.”

하지만 무결은 또다시 저를 놓칠 수 없다면 저돌적으로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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