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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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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02-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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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채무자님 길들이기

  • 실이아 저
  • 2020-02-17
  • 로맨스
“나 너 다시 좋아질 것 같아.”
그 말에 혜안이 굳어진 채 놀란 듯 입을 벌렸지만 재후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리고.”
오히려 놀란 혜안의 머릿속을 더욱 헤집어 놓는 말들을 내뱉었다.
“난 연애 같은 거 해본 적이 없어서 밀당 같은 건 안 해.”
천천히 입꼬리를 밀어 올리는 재후의 모습에서 왜 눈을 떼지 못하겠는지.
“제대로 쏟아부을 거니까. 그러니 싫으면 제대로 밀어내.”
제게 미소를 지으며 말하는 재후를 보며 혜안은 생각했다.
“잘 부탁해. 이혜안.”
송재후한테 제대로 걸려들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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