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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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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2-0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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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밤의 불청객

  • 둥이윤하 저
  • 2021-07-12
  • 로맨스
교통사고로 가족 전부를 잃어버린 삶.
서연은 그날부터 무언가에 시달렸다.

그런 서연 앞에 나타난 차태겸.
그와 함께 있으면 서연을 괴롭히던 것이 완벽하게 사라진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눈이 쏟아지는 날.
서연의 카페에 찾아와 거부할 수 없는 조건을 내미는 태겸.

"한 달에 5번만 나랑 자.“

그가 내건 조건은 딱 하나. 한 달에 5번 같이 잠을 자달란 거였다.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냉정한 모습으로 그는 잠만 잔다.
몸은 잔뜩 흥분으로 달아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왜 긴장해? 내가 잠만 자자고 했잖아.”

그는 기다렸다. 서연이 먼저 손을 뻗을 때까지.
잠든 태겸의 입술에 서연의 젖은 입술이 닿자 잠든줄 알았던 그의 눈이 번쩍 떠졌다.

“입술 벌려.”

지금까지 어떻게 참았는지 모를 다급한 모습으로.
그녀의 무심한 삶에 그가 전부가 되어버릴 정도로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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