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2-10 17:22

본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국토 대장정 중: 어촌 공용 XX

  • 행복한또잉 저
  • 2025-05-16
  • 로맨스
국토대장정 중의 마지막!
어촌에 도착한 민혜.
잘 곳이 없어서 몰래 배 위에 숨어드는데.

뜨거운 혓바닥이 보지를 핥는 감각에 민혜가 두 눈을 크게 떴다.
“흐앗!”
“인나뿠네.”
“예, 예?”
“꽁짜로 잘라켔나? 느미 배에서?”
그렇게 시작된 오랜만의 섹스.
이후 선원인 석진과 몽골계 외국인 노동자 오뜨가 나타난다.
“하으응. 흣. 조, 좋아응!”
“큭. 씹. 하. 오뜨 인마! 살살 넣어라.”
“찔끔. 한다! 아프다!”
“씹 새끼가 와이리 자지가 크노!”
“흡 하, 으.”
“씨발, 이 누나 어데서 왔노? 와이카는데?”

그러다 낯선 사내의 목소리가 또 들렸다. 사내의 놀란 목소리와 달리 현석은 대충 머리를 쓸어 올리며 사내를 불렀다.
“삼촌 이리 와보이소. 조용히 하고 보시다가 꼴린다 카면 내한테 말 좀 해주이소.”
그 모습을 본 삼촌이 허리띠를 풀었다.
“내 순찰 중이라 후딱후딱 하고 간데이.”
“알겠심더.”
그렇게 시작 된 다섯 사람의 질펀한 관계.
과연 이 관계의 끝은 어떻게 될까?


#5P #어부 #경찰 #외국인 #선원 #배 위에서 #어촌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