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위 위시 리스트: 물음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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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2-10 17:22고수위 위시 리스트: 물음표 편
1. <잠긴 방 안에서>_계필봉
김예지가 최규태의 소중한 곳이자 아기 팔뚝만 한 좆을 만진 것은 절대 고의가 아니었다.
그것은 오히려 사고에 가까웠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날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겼나 봐.”
“트, 트라우마?”
“자지에 힘이 안 들어가.”
***
“힘, 안, 흣, 안 들어간다면서.”
지금 자신의 상태를 들키지 않기 위해 화제를 돌리기 위해 예지가 힘겹게 입술을 달싹였다.
“내가, 후, 찾아봤는데.”
“하으.”
“트라우마는 사고 당시의 기억을 마주해야 치료할 수 있대.”
예지가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자 어딜 도망가냐는 그녀의 엉덩이를 쥔 그가 다시금 두 성기를 가깝게 맞붙였다.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보여줄까 싶어서.”
예지의 손을 아래로 잡아 내린 규태가 이미 오래전부터 발기해있던 제 자지 위에 얹었다.
“트라우마 치료는 해야 하니까.”
2. <부부 예절>_로하현
결혼식 일주일 전. 갑자기 신부가 바뀌었다.
아무리 경제적 이득과 정치적 실리를 위해 성사된 정략 결혼이지만 언니 대신 동생이라니. 내가 무슨 인륜도 없는 짐승 새끼야? 아무하고나 붙어 먹게?
“이 결혼. 없던 걸로 하죠.”
엿같은 기분에 엎으려는 순간, 고은채가 다급하게 매달렸다.
“저, 언니보다 잘하거든요.”
“뭘 말입니까.”
“섹스요.”
앳된 얼굴을 하고서는 내뱉는 폭탄 같은 말. 하지만 그 뒤에 이어진 말은 그를 한층 더 기가 막히게 만드는 것이었다.
“못 믿겠으면 지금 확인해 볼래요?”
3. <아저씨는 내 거야!>_미친머리앤
세아가 팔을 뻗어 그의 품속으로 파고들었다.
‘어….’
강현이 놀란 듯했지만, 세아는 그를 더욱 끌어안았다.
‘아저씨, 조금만 기다려요.’
‘윤세아….’
‘내가, 내가 금방 클 테니까 좀만 기다리라구요! 다른 여자도 만나지 말고요!’
아무래도 불안했다.
분명 이렇게 잘 생기고 멋있는 놈을 다른 여자들이 노리지 않을 리가 없을 테니.
‘그땐 내 남자해요, 아저씨.’
‘푸하하하! 쪼끄만 게, 귀엽게.’
4. <반품 불가>_아뜨
호기심에 주문한 딜도를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들켰다!
“저런게 취향이야?”
태범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세나는 나쁜짓을 하다 들킨 것처럼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당황스럽고 민망한 상황에서는 뻔뻔함을 가장하는게 최선이었다.
“나 어른이야.”
“신기하네. 이 정도도 좆으로 치나?”
이 정도 크기가 아무 것도 아니라니. 세나는 문득 순수한 호기심이 피어났다. 그럼 문태범의 것은 이것보다 크다는 건가. 세나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그의 가랑이로 향했다.
“씁. 유세나 고개 돌려.”
김예지가 최규태의 소중한 곳이자 아기 팔뚝만 한 좆을 만진 것은 절대 고의가 아니었다.
그것은 오히려 사고에 가까웠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날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겼나 봐.”
“트, 트라우마?”
“자지에 힘이 안 들어가.”
***
“힘, 안, 흣, 안 들어간다면서.”
지금 자신의 상태를 들키지 않기 위해 화제를 돌리기 위해 예지가 힘겹게 입술을 달싹였다.
“내가, 후, 찾아봤는데.”
“하으.”
“트라우마는 사고 당시의 기억을 마주해야 치료할 수 있대.”
예지가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자 어딜 도망가냐는 그녀의 엉덩이를 쥔 그가 다시금 두 성기를 가깝게 맞붙였다.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보여줄까 싶어서.”
예지의 손을 아래로 잡아 내린 규태가 이미 오래전부터 발기해있던 제 자지 위에 얹었다.
“트라우마 치료는 해야 하니까.”
2. <부부 예절>_로하현
결혼식 일주일 전. 갑자기 신부가 바뀌었다.
아무리 경제적 이득과 정치적 실리를 위해 성사된 정략 결혼이지만 언니 대신 동생이라니. 내가 무슨 인륜도 없는 짐승 새끼야? 아무하고나 붙어 먹게?
“이 결혼. 없던 걸로 하죠.”
엿같은 기분에 엎으려는 순간, 고은채가 다급하게 매달렸다.
“저, 언니보다 잘하거든요.”
“뭘 말입니까.”
“섹스요.”
앳된 얼굴을 하고서는 내뱉는 폭탄 같은 말. 하지만 그 뒤에 이어진 말은 그를 한층 더 기가 막히게 만드는 것이었다.
“못 믿겠으면 지금 확인해 볼래요?”
3. <아저씨는 내 거야!>_미친머리앤
세아가 팔을 뻗어 그의 품속으로 파고들었다.
‘어….’
강현이 놀란 듯했지만, 세아는 그를 더욱 끌어안았다.
‘아저씨, 조금만 기다려요.’
‘윤세아….’
‘내가, 내가 금방 클 테니까 좀만 기다리라구요! 다른 여자도 만나지 말고요!’
아무래도 불안했다.
분명 이렇게 잘 생기고 멋있는 놈을 다른 여자들이 노리지 않을 리가 없을 테니.
‘그땐 내 남자해요, 아저씨.’
‘푸하하하! 쪼끄만 게, 귀엽게.’
4. <반품 불가>_아뜨
호기심에 주문한 딜도를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들켰다!
“저런게 취향이야?”
태범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세나는 나쁜짓을 하다 들킨 것처럼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당황스럽고 민망한 상황에서는 뻔뻔함을 가장하는게 최선이었다.
“나 어른이야.”
“신기하네. 이 정도도 좆으로 치나?”
이 정도 크기가 아무 것도 아니라니. 세나는 문득 순수한 호기심이 피어났다. 그럼 문태범의 것은 이것보다 크다는 건가. 세나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그의 가랑이로 향했다.
“씁. 유세나 고개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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