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2-10 17:02

본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고수위 위시 리스트: 라커룸에서 편

  • 계필봉, 로하현, 미친머리앤, 아뜨 저
  • 2024-11-24
  • 로맨스
1. <도복 속 사정>_계필봉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동정남 #짝사랑남 #절륜남 #스포츠물#캠퍼스물 #현대물

* 남자주인공: 차도준. 22세.
한국대 학생인 동시에 태권도 세계랭킹 1위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교양수업에서 만난 지아를 보고 첫눈에 반했고 그 결과 2년째 절절한 짝사랑 진행중.

* 여자주인공: 윤지아. 22세.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프로 N잡러 한국대생. 남에게는 말할 수 없는 은밀한 취향을 갖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짝사랑하는 여자가 제 침대 위에 누워 있는 것을 보고 눈이 돌아버린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대물이 아니라 도복이 취향이었구나? 앞섶은 풀어? 아니면 여며?


2. <축구 선수 남친의 은밀한 훈련>_로하현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스포츠물 #동정남 #첫사랑 #캠퍼스물 #절륜남 #현대물

* 남자주인공: 서재범
국가대표 축구 선수로 해원을 오랫동안 짝사랑해왔다. 고백해서 연인이 되었지만 도통 진도가 나가지 않자 특별 훈련을 하기로 한다.

* 여자주인공: 윤해원
지나치게 순수하고 해맑은 게 문제인 평범한 여대생.

* 이럴 때 보세요: 순진한 여주에게 눈 돌아간 절륜한 동정남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보지 벌려. 아직 훈련 안 끝났어.


3. <위닝 터치(winning touch)>_미친머리앤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스포츠물 #동정남 #첫사랑 #캠퍼스물 #절륜남 #현대물 #집착남 #직진남 #평범녀

* 남자주인공:한태준. 30세. 국대 펜싱 선수.
서늘하고 빈틈없고 날카롭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상은 대형견남이고, 세상 츤데레.

* 여자주인공: 윤수빈. 24세. 대학생.
태준의 팬. 도현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넘어가 잠시 사귀었지만, 그가 금방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헤어진다. 헤어진 김에 태준 오빠나 자주 봐야지, 싶어 그의 앞에 자주 나타난다.

* 이럴 때 보세요: 짝사랑 남주가 순진한 여주에게 직진하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사랑해…. 오늘의 승리는 널 위해서였어.


4. <All out>_아뜨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스포츠물 #동정남 #첫사랑 #캠퍼스물 #절륜남 #현대물 #집착남 #직진남 #평범녀 #로맨틱코미디

* 남자주인공: 조윤승. 22세.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내 거.”
전국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수영 선수. 첫눈에 희서에게 반했다. 희서가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것을 본 이후로, 희서를 제 것으로 만들 결심을 한다.

* 여자주인공: 송희서. 22세. “갑자기 왜 이러는 건데.”
평범한 대학생. 갑작스럽게 태도가 변한 윤승이 혼란스럽다. 그것보다 더 이상한 건 그에게 반응하는 제 몸이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일이 일어나는 순간을 보고 싶다면.
* 공감 글귀: 그리고 송희서, 너 딱 기다려. 내가 금방 갈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