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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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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2-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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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삼촌 X 따먹기

  • 떡쓰시오 저
  • 2024-11-29
  • 로맨스
“…씨발, 구멍도 좁아터지겠네. 매일 쑤시면 좀 넓어지려나?”

인혁은 투덜거리면서도 자지를 끼우며 흡족해하고 있었다.
이제 정현이 열심히 허릿짓을 하면 되는 일이었다.
일일이 명령하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이니 인혁은 미칠 것만 같았다.

“핫, 아흐! 흐앙! 아앙!”
“하, 정현아. 너 왜 이렇게 잘해? 순진한 줄로만 알았는데. 색기가 넘치네.”

그녀의 들뜬 숨마저 색기가 넘쳐흘렀다.
짐승 새끼라도 되는 양 풍만한 젖가슴 가운데 사이로도 자지를 비비고 싶은 욕구가 들끓었다.
이렇게나 잘하는 아이인 줄 알았더라면. 진작에 따먹을 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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