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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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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2-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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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쾌락집: 공공장소 편

  • 좋박아, 좋박자 저
  • 2025-02-28
  • 로맨스
수연은 바들바들 떨면서 보짓구멍에 가득 들어찬 오이를 꺼내기 시작했다.
청소가 시작되기 전에 그녀도 얼른 이곳을 빠져나가야 했으니까.


“아줌마, 며칠 전부터 계속 나 쳐다봤죠?”
“아니, 그, 그런 거 아닌… 아닌데에….”
“나랑 하고 싶으면서 고작 이런 오이로 보짓구멍을 쑤셔댄 거예요?”
“아, 그게 아니라….”
“아침 9시. 명상 시간에 이 자리에서 봐요. 그땐 내가 제대로 쑤셔줄 테니까.”

현준이 씨익 미소를 지었다.


***

유지안은 제 몸을 음란하게 ‘전시’ 중이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구경해 주길 바라면서.

“유지안, 남친도 안 만든다더니… 이유가 있었네?”
“…서, 선배…….”

지안의 과 선배, 정준우였다.

“저, 흐으, 저 좀, 흣, 도와주세요….”
“뭐, 사용해 달라는 건가?”
“네에, 네… 흐앙, 자, 자지… 주, 세요, 하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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