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쾌락집: 공공장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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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2-10 17:06기묘한 쾌락집: 공공장소 편
수연은 바들바들 떨면서 보짓구멍에 가득 들어찬 오이를 꺼내기 시작했다.
청소가 시작되기 전에 그녀도 얼른 이곳을 빠져나가야 했으니까.
“아줌마, 며칠 전부터 계속 나 쳐다봤죠?”
“아니, 그, 그런 거 아닌… 아닌데에….”
“나랑 하고 싶으면서 고작 이런 오이로 보짓구멍을 쑤셔댄 거예요?”
“아, 그게 아니라….”
“아침 9시. 명상 시간에 이 자리에서 봐요. 그땐 내가 제대로 쑤셔줄 테니까.”
현준이 씨익 미소를 지었다.
***
유지안은 제 몸을 음란하게 ‘전시’ 중이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구경해 주길 바라면서.
“유지안, 남친도 안 만든다더니… 이유가 있었네?”
“…서, 선배…….”
지안의 과 선배, 정준우였다.
“저, 흐으, 저 좀, 흣, 도와주세요….”
“뭐, 사용해 달라는 건가?”
“네에, 네… 흐앙, 자, 자지… 주, 세요, 하읏….”
청소가 시작되기 전에 그녀도 얼른 이곳을 빠져나가야 했으니까.
“아줌마, 며칠 전부터 계속 나 쳐다봤죠?”
“아니, 그, 그런 거 아닌… 아닌데에….”
“나랑 하고 싶으면서 고작 이런 오이로 보짓구멍을 쑤셔댄 거예요?”
“아, 그게 아니라….”
“아침 9시. 명상 시간에 이 자리에서 봐요. 그땐 내가 제대로 쑤셔줄 테니까.”
현준이 씨익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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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안은 제 몸을 음란하게 ‘전시’ 중이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구경해 주길 바라면서.
“유지안, 남친도 안 만든다더니… 이유가 있었네?”
“…서, 선배…….”
지안의 과 선배, 정준우였다.
“저, 흐으, 저 좀, 흣, 도와주세요….”
“뭐, 사용해 달라는 건가?”
“네에, 네… 흐앙, 자, 자지… 주, 세요, 하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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