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대장정: 마을회관 공용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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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2-10 17:07국토대장정: 마을회관 공용 XX
국토대장정 중에 비를 피하려던 민혜.
논바닥에 구른다.
“이봐요! 무슨 일이어요!”
“사, 살려주세요!”
“오메! 왠 처자가!”
민혜는 남자의 안내에 경운기에 올라타 마을회관으로 향했다.
***
“흐미, 이거 뭐 이리 부드러워?”
“하으. 아저씨 손은 단단하네요.”
“아따, 거기만 단단한 거슨 아닌디.”
“어디가 또 단단한데요?”
“아따, 서울 처자는 발랑 까져가지고 참으로 좋구만.”
“아저씨는 솔직해서 좋네요.”
그리고 나타난 이장.
“어이, 서종찬이. 여서 뭐하는거여.”
“……!”
합세하는 이장.
“윽. 나, 나가 서종찬이 보다는 더 실허지.”
“아흐흐응!”
“하아. 보지가 어지간히도 쫄깃어요.”
그리고 또 등장하는 은행 직원.
“아저씨들 여기서 뭐 하는 것이어요!”
“아이고 철진이 왔구나. 후우. 기다려 봐라. 읏차.”
이어서 등장하는 은행의 과장.
“철진아 뭐하냐? 나 화장실- 옴마 이게 뭐시여.”
“으앗! 과장님!”
그렇게 네 사람은 붙어먹기 시작하는데.
“후우. 하. 씨발. 아가씨. 여기서 살면 안 되나?”
논바닥에 구른다.
“이봐요! 무슨 일이어요!”
“사, 살려주세요!”
“오메! 왠 처자가!”
민혜는 남자의 안내에 경운기에 올라타 마을회관으로 향했다.
***
“흐미, 이거 뭐 이리 부드러워?”
“하으. 아저씨 손은 단단하네요.”
“아따, 거기만 단단한 거슨 아닌디.”
“어디가 또 단단한데요?”
“아따, 서울 처자는 발랑 까져가지고 참으로 좋구만.”
“아저씨는 솔직해서 좋네요.”
그리고 나타난 이장.
“어이, 서종찬이. 여서 뭐하는거여.”
“……!”
합세하는 이장.
“윽. 나, 나가 서종찬이 보다는 더 실허지.”
“아흐흐응!”
“하아. 보지가 어지간히도 쫄깃어요.”
그리고 또 등장하는 은행 직원.
“아저씨들 여기서 뭐 하는 것이어요!”
“아이고 철진이 왔구나. 후우. 기다려 봐라. 읏차.”
이어서 등장하는 은행의 과장.
“철진아 뭐하냐? 나 화장실- 옴마 이게 뭐시여.”
“으앗! 과장님!”
그렇게 네 사람은 붙어먹기 시작하는데.
“후우. 하. 씨발. 아가씨. 여기서 살면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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