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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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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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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구멍 일지

  • 꽃츄가제철 저
  • 2024-10-11
  • 로맨스
무늬는 유교 결 알맹이는 초변태인 김가희.
섹스 대신 각종 딜도와 우머나이트, 반려서방들을 고루고루 섭렵한 지 오래다.

철밥통 공기업 대신 택한 성인용품 숍 Red Lab.

“제품 개발 시 필요하다면 직접 실습도 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 직원들과 접촉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접촉이라고 해봐야 가벼운 스킨쉽 정도겠지?’

뼈를 갈아서라도 이 곳에 충성하겠다는 굳센 다짐에 돌아온 말은.

“뼈를 갈 필요까지는 없고, 김가희 씨 보지 구멍 정도만 내어주면 될 것 같은데.”

***

“테스트 잘 되어갑니까?”
“일단 손가락으로만 쑤셔 봐서, 제대로 박아봐야 알 것 같습니다.”

‘뭐? 진짜로 박겠다고?’

“아, 아니! 저, 저기요! 저 진짜로…….”
“뭐야, 느끼는 거야? 여기, 좋아요?”
“흐읏, 제, 제발, 이러지 마세요.”

첫 업무는 오나홀 덮밥.
발기차고 오르가슴 가득한 오피스 구멍 일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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