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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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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2-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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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노출 중 만난 아빠

  • 얀 저
  • 2024-11-08
  • 로맨스
#3p #아빠 #대학동기 #야외 노출 #주차장 #공원



인적이 드문 한밤중에 그녀는 지하철역, 다리 밑에서 발가벗은 채로 서있었다.
이윽고 걸음 소리가 들렸다.

“저, 왜. 이러고 계신가요.”
“헙.”
“으, 은지야?”
“아, 아빠. 모른 척 해줘.”

의붓딸이라고 해도 딸이다.
기재는 그대로 재킷을 여며 은지의 손을 잡아끌었다.

“나 이제 끔찍하지?”
“아니야. 그렇지 않아.”
“맞잖아. 어떤 여자애가 다 벗고 보여지는 걸 즐겨.”
“네가 다 벗든, 내 앞에서 자위를 하든 넌 내 딸이야.”

무언가에 홀린 기분이었다.

“아빠가 해줄게.”
“응?”
“이런 건 생각도 나지 않게 아빠가 기분 좋게 해줄게.”

***

[강의 끝나는 시간에 맞춰 갈게.]
은지는 강의를 마치고 아빠를 만나러 주차장으로 향했고
그녀의 뒤를 따른 대학 동기 대현.

“은지야. 아빠 좆 박는걸 친구들이 알면 안 되잖아. 조용히 해야지.”

이어진 말에 대현은 눈을 동그랗게 떴다.

‘진짜 아빠야?’

믿을 수 없었다.

‘부녀지간이잖아?’

“주은지 너 아빠랑 붙어먹는 년이었어?”
“씨발. 들켜도 뭐 저런 개새끼에게. 크윽.”
“비밀로 해줄 테니까 내 좆도 좀 빨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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