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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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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2-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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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생긴 일-극장편

  • 배란기사무실, 행복한또잉 저
  • 2024-11-15
  • 로맨스
1. <출구를 찾아라> _ 배란기사무실

-아, 아흐흣…….

환하게 켜져 있던 조명이 갑자기 꺼지고 새하얀 색이었던 스크린에 영상이 떠올랐다.
그리고 야릇한 신음이 들렸다. 그것도 아주 커다랗게.

몰입한 도희는 여자의 보지처럼 자신의 보지도 젖어오며 간질거리는 걸 느꼈다.
이 커다란 상영관에 자신만 있는 거라면.
색다른 자위가 되지 않을까?

“아, 하읏, 아!”
“앞뒤 자위를 다 하는 애가 있네?”
“누, 누구세…….”
“내가 도와줄까?”


2. <자X 청소도 해야 하는 건가요?> _ 행복한 또잉

“저, 자지도 청소해야 할까요?”
“네?”
“좆물이 흘러서….”
“나는 입으로 말고 보지로 청소해 줬으면 좋겠는데.”
“자, 잠깐.”
“청소한다고 한 건 너 아냐? 일 똑바로 해야지.”

***

“초면에 실례합니다.”

두 사람 사이에 새롭게 등장한 한 남자.

“저 가슴 만져도 되나요.”
“가슴은 오바지.”
“그럼 목구멍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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