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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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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2-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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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치한이 도련님이라니

  • 나급행 저
  • 2024-11-22
  • 로맨스
#지하철에서 #버스안에서 #치한_시리즈는 #계속_됩니다

출퇴근길, 세아가 만원 지하철에 서서 아래를 희롱당한 지 벌써 일주일째다.

“흐…으!”
“와, 씹… 지금 네 보지가 내 손가락을 집어삼켰어. 좆이라도 물고 싶은 거야?”
“하으, 흐… 으응…!”

안쪽을 파고든 손가락은 거침없이 내벽을 들쑤셔댔다.
주름진 속살을 죽죽 내려 긁는 손짓에 세아의 눈이 풀려갔다.
몸은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고, 말랑한 젖가슴이 지하철 유리창에 콱 짓눌렸다.

“그, 그만…둬요! 날 왜 이렇게 괴롭…흐윽, 히는 거예요….”
“잘 생각해 봐, 진짜 네 속마음이 뭔지.”

큭큭. 세아의 나약한 반항에 치한이 낮게 웃음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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