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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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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2-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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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의 애첩 며느리

  • 란솔 저
  • 2024-11-28
  • 로맨스
목덜미를 혀로 눌러 문지르자 예민한 살결이 빨린 구소화의 몸이 낭창하게 늘어지며 파르르 떨렸다.
거센 비를 맞은 탓도 있겠지만, 그녀를 끌어안은 진사목의 몸이 워낙 뜨거웠기 때문이었다.

“아, 이러시면……. 으흣! 아버님, 아……!”

뜨거운 손길과 그보다 더 뜨거운 입술이 차가운 피부 위를 오갔다.
진사목은 제 품 안에서 늘어지는 구소화의 온몸을 빨아먹기라도 할 것처럼 빈틈없이 입을 맞추었다.

“내가 오늘 밤 너를 여인으로 만들어주마. 내가 너에게 희락을 알려 남녀가 뒤섞이는 육욕의 기쁨을 새겨놓으마.”

각오를 다진 듯 단호하게 말한 진사목은 구소화의 손을 놓고 다시 고개를 떨어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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