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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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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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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몰래 형부와

  • 나급행 저
  • 2024-08-16
  • 로맨스
“으음, 씨발… 처제 아니, 하은아, 보지를 더 벌려야지. 후우, 흐음!”
“형…부?”

도윤이 어마어마한 크기의 페니스를 붙잡고 손을 흔들어대고 있었다.
놀란 하은이 도망갈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도윤을 불렀고, 그 순간 그가 하은을 돌아봤다.
하지만 손의 움직임은 멈추질 않았다.

“하아, 하…. 처제?”

오히려 몸을 하은을 향해 틀어 손을 느릿하게 움직였고, 커다란 페니스가 그녀의 홍채를 가득 채웠다.

“지금 뭐 하는…. 딸꾹, 딸꾹!”

***

“하아, 하은아. 네가 성인이 되길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씨발, 존나 맛있다, 우리 처제.”

밖에서 희미하게 띠리리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 순간 도윤이 하은의 등 위로 몸을 숙이며 그녀의 입을 커다란 손으로 틀어막았다.

“쉬잇, 언니가 왔나 보다. 들키면 안 되겠지? 그러니까 소리 내지 않을 거지?”
“으으읍! 읍읍!”

언니가 집 안 이곳저곳을 뒤지느라 돌아다니는 동안에도 도윤은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좆과 보지가 맞물린 구멍 주위에 손가락을 대고 마구 문질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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