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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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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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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남들의 공용 XX

  • 나급행 저
  • 2024-08-30
  • 로맨스
한국대에는 전설의 좌수납, 변태호 교수님이 있다.

“야, 저거 다 물 자지야. 저게 진짜일 리 없어.”

***

“아, 나, 이 개 같은 년이.”
“교…수님?”
“내 자지를, 보셨어요?”
“흐윽, 잘못…했어요….”
“잘못했지?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 하고.”
“네, 네… 흡!”

***

“인사해. 내 동생 변태우.”
“흐윽, 교수님, 도, 도와주…세… 흐으응!”

보지에 기구를 끼우고 있는 모습을 태우에게까지 들킨 다희가 태호에게로 천천히 기어가며 애원했다.

“여기까지만 와, 그럼 네 음란한 보지에 좆을 쑤셔줄 테니까.”
“후으읏, 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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