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10 16:39

본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지하철 치한이 팀장님이라니

  • 나급행 저
  • 2024-09-06
  • 로맨스
#지하철에서 #회사_비상구에서 #치한_시리즈는 #계속_됩니다 #커밍_쑨



지옥철에 갇힌 도안, 누군가 그녀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허벅지 위쪽으로 올라온 손가락이 얇은 팬티에 닿았다.

“읏…. 놓, 놓아 주….”
“DM 보내신 앙큼한 고양이, 30대 여성, 맞으시죠?”
“…네, 네? 그게 무슨…? 읏…!”

덜컹덜컹. 지하철이 크게 흔들리는 것과 동시에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팬티를 부드럽게 문질렀다.
그는 그렇게 도안의 아래를 마구 주무르며 그녀의 몸이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보지가 완전 쫀쫀하네. 씨발, 손가락을 이렇게 물어대면 좆은 어떨까?”

그의 음란한 말에 몸이 걷잡을 수 없이 뜨거워졌다.

“흐으으… 그, 그만… 이제… 흐읏…!”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