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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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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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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온 신부

  • 정만득 저
  • 2024-09-10
  • 로맨스
누구라도 좋으니 이제 그만 저를 죽여주세요...

대부 업체대표에게 나를 팔아넘긴 새엄마,
내 모든 걸 빼앗아 간 욕심 많은 의자매,
성공에 눈이 멀어 나를 버린 전 남친.

사랑의 댓가는 참혹하게도 나를 지옥의 결혼식으로 밀어 넣었다.

사랑했을 뿐인데 대가는 참혹했고 지옥 같은 결혼식은 내 숨통을 조여왔다.
이대로 죽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했을 때.

신부 대기실로 찾아온 남자가 손을 내민다.

“기억하려나? 나 차지한인데.”
“......”
“구해줘요? 대신, 그쪽이 무너지는 걸 나한테 보여줘요.”

악마같은 말과 어울리지 않게 싱그럽게 웃는 남자의 손이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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