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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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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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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윗집 남자와

  • 나급행 저
  • 2024-09-13
  • 로맨스
“아, 그게, 아랫집인데요….”

층간 소음 때문에 올라간 가희는,
불끈 솟아 시퍼런 힘줄이 툭툭 불거져 있는 남자의 물건을 보고 넋을 잃고 말았다.

“유가희, 오랜만이다. 보고 싶었는데, 난.”

다른 여자와 섹스를 하다 나온 남자는,
그녀의 첫사랑 도이준이었다.

“어때, 좋아? 씨발, 존나 조이네. 남편이 좆질을 하도 해대서 헐거워졌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 봐?”
“하으, 흐앙! 응, 아앙, 흣…! 기, 깊어요, 오빠, 흣!”
“결혼사진 앞에서 딴 놈 좆 물고 있으니 어때, 좋아 죽겠어?”

그날부터 가희는 이준과의 아슬아슬한 밀회를 즐기는데….

가희가 맥주와 맥주 안줏거리를 사 들고 집으로 들어가자, 도학과 이준이 동시에 그녀를 올려다봤다.

“어떻게… 된 거예요?”
“어, 당신도 알지? 도이준.”

이준이 가희를 돌아보자, 가희는 얼굴이 새빨개진 채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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