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10 16:41

본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침실 하녀

  • 성동구마리모 저
  • 2024-09-13
  • 로맨스
“아직 처녀이거나 올해로 성인이 된 애들은 앞으로 나서거라.”
“예? 갑자기 무슨-,”
“주인님이 말씀하셨다. 침실을 데울 하녀를 꼽으셔야겠다고.”

바로 침실 하녀 간택이었다.

***

“잘못,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곳에서 냄새가 났다.
밤이 지날수록 더 선명해져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그 냄새.

“…너구나. 괘씸하게 주인의 씨물을 담고 사라진 요정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