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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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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1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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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제발 하지 마세요

  • 한탕 저
  • 2024-09-19
  • 로맨스
#자보드립 #노콘주의 #나이차이 #나쁜남자 #금단관계 #새아빠가 보는 앞에서 #새아빠의 쓰레기 친구들과 XX



“세희야. 아저씨랑 섹스하는 거 아빠한테 보여주자.”
“네에? 저 이제, 그만, 흐윽, 할래요…….”
“여기서 어떻게 그만해. 아저씨 정액은 뽑아야지.”
“하지마안, 아빠 앞, 에서……. 하응, 읏, 싫어엇……!”

더 들어주기엔 인내심이 바닥이 났다.
한태욱이 팽팽한 좆으로 보짓살을 무자비하게 벌렸다.
교대로 쑤셔 댔건만, 구멍은 여전히 좁았다.
그럼에도 더 이상 처녀가 아니게 되었다고 넣자마자 속도를 냈다.
그 반동에 세희의 젖가슴이 둥글게 퍼지며 나부꼈다.

“최정호, 네 딸이 내 자지 문 거 보이지.”
“하읏! 아빠, 보지, 마세요. 아빠아…! 하아앙, 앙, 아앗!”

세희는 쥐구멍에 숨고 싶었다. 남자와 벌거벗고 섹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눈물이 날 만큼 수치스러웠다.
그런데. 그런데…….

“세희야, 너희 아빠가 세희 보지에서 눈을 못 떼네.”

아빠의 눈을 들여다볼수록 기이한 감각이 피어났다. 아랫배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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