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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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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1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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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밤손님

  • 란솔 저
  • 2024-09-20
  • 로맨스
거실을 나가기 위해 방문을 열면 눈앞이 캄캄해졌다.

“흐, 으읏! 아!”

그러다 다시 눈을 뜨면 똑같은 일을 겪었다.
몸이 불덩이 같고 눈앞이 어지럽게 흔들린다.
천장을 바라보는 솔아는 살려달라 끙끙거릴 뿐이었다.

***

딸은 어려서부터 몽유병이 있었다.
찬석은 잠든 딸이 자신을 향해 욕망을 드러내는 것을 거부할 수 없었다.
아니. 오히려 딸과의 관계가 더없이 자극적이라 중독되는 기분이었다.

“이러면 또 싸버리잖아. 착하지. 으음. 욕심부리지 말고 기다릴 줄도 알아야지.”

얼마나 좋았는지 솔아의 허벅지는 물론이고 그의 아랫배까지 흠뻑 젖어있었다.
그 모습을 탐욕스럽게 내려다보며 콘돔을 벗겨낸 찬석이 새 콘돔을 꺼내 씌웠다.

“이제 막 시작했잖아. 재촉하지 마. 아빠가 언제 솔아가 해달라는 거 안 한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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