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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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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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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버스 치한이 형부라니

  • 나급행 저
  • 2024-10-04
  • 로맨스
“하…으, 제, 제발 그…흐으윽! 만….”

퇴근 버스 안,
수민의 몸을 더듬는 치한의 손길이 더욱 대담해졌다.

“하…으, 읏… 왜, 왜…이러…세…. 흐응!”
“너도 좋으면서 뭘 아닌 척을 해. 보짓물 홍수나서 내 손이 다 젖었어.”
“흐…으읏, 으응…!”

꼭 감은 수민의 눈에서 수치심과 충격으로 뒤엉킨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당장에라도 그의 손을 뿌리치고 그가 누군지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이대로 눈을 꼭 그 손길을 즐기고도 싶었다. 손에 힘이 빠져 그를 밀어낼 수가 없었다.

“하으, 안…흐으윽! 히끄, 읍! 안…돼에…흐아아!”

결국 그의 좆을 물고 오르가슴에 올라버린 수민은,
저녁 식사 초대를 받고 언니의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치한과 마주하게 되는데….

“다, 당신… 당신은…!”
“처제, 어젠 잘 들어갔어?”

키가 훤칠하게 크고 잘생긴 치한이 수민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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