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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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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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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 러브

  • 김소한 저
  • 2024-05-03
  • 로맨스
어느 날 혜성처럼 나타난 테니스의 여제, 신예나.

그녀는 아시아 최초로 4대 메이저 대회 결승에 올랐다.
그녀의 우승이 당연히 점쳐지는 가운데,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
바람난 약혼자 박태훈이 공개 프러포즈를 한 것.
예나는 그의 프러포즈를 받는 대신 시원하게 손가락 욕을 날리며 거절한다.

프러포즈를 거절하고 돌아오는 길, 낯선 남자와 마주친다.

“웬만하면 받아 주지 그랬어요? 꽤 간절해 보인던데.”
“그쪽이 내 인생을 이래라저래라 할 권리는 없지 않나요?”
“그 권리라는 거 말인데요. 만약 나한테 그 권리라는 게 생기면, 이래라저래라 해도 됩니까?”

자신을 한림 패션의 한도혁이라고 소개한 남자는 그 권리라는 걸 갖기 위해 예나의 인생에 깊이 들어오는데.

“박태훈, 확실하게 정리하고 싶지 않아요?”

거기에 유전자만 나눈 아버지 오경수의 그늘에서 벗어나게 해주겠다는 제안을 해온다.  
두 사람에게서 벗어날 수 있다면 영혼이라도 팔 수 있었다.

결국 예나는 계약서를 읽어보지도 않은 채, 그의 제안을 수락한다.

나름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일상은 한도혁을 만난 뒤 속절없이 흔들리고 마는데…….

“혹시 우리 어디서 본 적 없습니까?”

그와의 만남은 우연일까? 아니면 필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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