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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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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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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인형

  • 행복한또잉 저
  • 2024-08-09
  • 로맨스
주식 투자로 천만 원을 종연에게 빌린 은형.

그가 부탁한 대로 섹스돌 운반을 돕는다.

한데 어쩌다 보니 섹스돌 팔을 잘라버린 은형.

“네가 망가뜨렸으니까. 네 보지 내놔.”

“뭐?”

“지금, 에리카랑 씹질 하려고 했단 말이야.”

“에리카 속옷 입고 이제부터 네가 에리카가 돼.”

그렇게 종연의 섹스돌이 된 은형.

“에리카는 보지 털 없었잖아.”

털까지 밀어버린 놈으로도 벅차건만 은형의 앞에 종연의 동생 상연이 나타난다.

“섹스돌? 씨발. 김종연 이 새끼 미친 놈이네?”

‘좆됐다.’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들키면 안 된다.

은형은 다짐했다.

퍼억, 퍽.

은형은 숨이 턱턱 차올라 자칫하면 소리를 낼 것 같아서 입술을 깨물었다.

“이거, 진짜 좋다. 꼭 살아있는 사람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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