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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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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6-02-0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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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

  • 해인 저
  • 2023-01-11
  • 로맨스
“같이 자고 싶다면 미친놈이라고 할 건가?”
“잘 아네요.”
“그런데 어쩌지? 타이밍도 완벽하게 네가 날 꽤 열 받게 했거든.”
“열 받게 하는 사람하고는 다 자고 싶은가 보죠?”

연우의 질문에 이준에게서 서슬 시퍼런 시선이 돌아왔다.
왜? 방금 당신이 한 말 고스란히 돌려주고 있는데, 왜 그런 눈으로 보는데?
연우는 고개를 빳빳이 들고 그 시선을 다 받아냈다. 절대로 이준에게 질 생각이 없었다.

저를 배신한 대가로 연우는 이준에게 배 속 아이가 죽었다는 거짓말과 함께 이혼했다.
7년 뒤, 서로를 향한 오해로 증오를 키운 두 사람은 재회부터 삐거덕거리고.
이준은 연우에게 두 회사의 협약을 핑계로 자꾸만 만남을 제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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