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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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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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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고 그에게 복수하라

  • 장이서 저
  • 2023-03-22
  • 로맨스
성공한 남자와의 결혼만이 불운한 인생의 탈출구가 되어줄 거라 믿었다. 그러나 돌아온 건 잔혹한 배신이었다.

“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너한테 꼭 복수할 거야.”
“네까짓 게 복수하고 싶다고 해서 감히 나한테 뭘 할 수 있는데?”

아연은 서준에게 받은 모든 상처와 고통을 되갚아주기 위해, 그의 사촌 형이자 JS그룹의 후계자인 서림을 유혹하기로 결심한다.

***

“100억.”
“뭐?”

서림의 입에서 튀어나온 충격적 발언에 아연의 두 눈이 동그래졌다.
“한 달 뒤에 내 전담 변호사를 만날 예정이야. 그 자리에서 유언장 공증받을 생각이고.”
“나한테 100억을 주겠다고……?”
“대신 세상엔 내가 당신을 위해 죽는 걸로 포장해 줘.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같이 이룰 수 없는 사랑에 고통받다 죽은 것처럼.”
“당신, 제정신 아니구나.”
“강서준한테 미친 듯이 복수하고 싶잖아.”
“그거야…….”
“내 죽음으로 완성되는 복수가 최고의 결말 아니야?”

오직 복수만을 원했을 뿐이었는데 자꾸만 상황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점점 깊어지는 마음과 함께.

‘대체 언제부터 일이 이렇게 꼬이기 시작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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