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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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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3-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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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께 음탕한 속마음을 들켜 버렸다

  • 원스텝 저
  • 2026-03-12
  • 로맨스
1년 동안 짝사랑해 온 서도훈 대표.
매일 밤 그를 상상하며 자위했던 나윤은 그가 마음을 읽는 능력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금껏 음탕한 상상을 모두 들켰다는 수치심도 잠시, 분위기에 취해 뜨거운 원나잇을 보내게 되는데….

***

도훈의 손이 그녀의 무릎을 감싸 쥐었다.

“매일 밤 이 비서가 상상했던 거잖아.”
“대표님….”

나윤의 목소리가 떨렸다. 수치심과 흥분이 뒤섞여 정신이 아득해졌다.

“잘 확인해 봐, 상상보다 좋을지, 어떨지.”

굶주린 짐승처럼 도훈이 침대 위로 성큼 올라왔다.
나윤이 그의 자지를 받아들이려 허공에 다리를 올려 보지를 벌렸지만, 그는 성에 차지 않는지 미간을 좁혔다.

“더 벌려야지, 이 비서.”

나윤이 최대한 양쪽으로 다리를 찢듯이 벌리자, 도훈이 발기된 좆기둥을 어루만지며 그 사이에 자리 잡았다.

“매일 밤마다 상상했던 거…”

그의 자지가 애액이 흥건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며, 뜨겁게 달궈진 보지 입구에 다다랐다.

“지금부터 현실로 만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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