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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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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3-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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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먹여 키운 젖소♥

  • 지죤이세린 저
  • 2026-03-13
  • BL
“하, 하으응…!”

컵에 달린 돌기가 에이든의 유두를 흡착하고 비볐다. 그는 고개를 뒤로 꺾으며 참지 않고 신음을 내질렀다. 곧 착유기가 발긋하게 부푼 유두를 쪽쪽 빨아당기듯 압박했고, 새하얀 우유가 관을 타고 흘렀다.

“흣, 노, 노아 씨…….”

한껏 달아오른 목소리가 그의 귓가를 잡아챘다. 에이든의 붉은 입술 사이로 더운 숨을 연신 쏟아져 나왔다. 그는 단단하게 근육이 잡힌 허벅지를 한껏 벌리며 노아를 응시했다.

“여기를, 흐읏, 만져주세요.”
“…네?”
“흐윽, 자, 잘은 모르지만, 아으응!”

에이든이 고개를 뒤로 꺾으며 도리질 쳤다. 절정 코앞에서 강제로 멈춰지자 애가 타서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오르가즘’을 느끼면, 젖이, 더 잘 나온다고, 흐앙, 앗,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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