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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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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6-01-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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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네크로맨서

  • 글: 신지훈 / 그림: 지성웅 / 원작: 진설우 저
  • 2021-10-14
  • 웹툰
연재처: 카카오페이지
20년 전.
알 수 없는 이유로 아르펜 행성으로 소환된 '강우진'.
미약한 그는 잔학한 몬스터들 틈에서 살아남았고, 마침내 '만렙의 네크로맨서'로 성장했다.

그의 등장으로 아르펜의 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은 공포에 떨었고, 죽은 자들은 그에게 경배했다.
분수를 모르고 그에게 칼을 겨눈 자들은 싸늘한 주검이 되어 그 피로 대지를 적셨다.

그리고 아르펜으로 소환된 지 20년째 되던 날,
그토록 돌아가고 싶었던 지구로 향하는 포탈이 열린다!

그런데..

[과천역 1번 출구 던전에 입장하셨습니다.]

"뭐지? 어째서 지하철역에서 몬스터가..?
왜 또 시간은 5년밖에 안 지난 거야?"

의문이 채 해결되기도 전에 서서히 지구를 옥죄어 오는 거대한 적.
트라넷과 그의 수하들.

"이 X끼들. 아주 뒤지려고 여길 쳐들어와?"

절체절명의 지구, '만렙의 네크로맨서'의 분노가 세상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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