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간작품

웹툰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1회 작성일 26-01-07 11:43

본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떠난 악녀를 찾지 마세요

  • 글: 봄동 / 그림: AOB / 원작: 단리한 저
  • 2023-09-13
  • 웹툰
연재처: 네이버시리즈
[ 제국 제일의 신랑감이라는 그가 자꾸 접근해 온다. ]

새어머니가 퍼뜨린 '문란한 영애'라는 소문에 시달리던 세이시아는
학대받던 가문에서 탈출해 치료소를 차린다.

그런데 치료소에 찾아온 손님의 정체가 수상하다.

“그게 얼마나 귀한 능력인지도 모르고. 어리석은 사람들 때문에 힘들었겠어요, 샤.”

세이시아는 그가 귀족인 것 같아 멀리하려 하는데.

“영애께서… 다른 사람 앞에서 하는 걸 즐기신다고 들었습니다만.”

알고보니 제국 제일의 신랑감이라는 그가 자꾸 접근해 온다.

“한 번만, 시시하게 놀아주세요. 나랑.”

지독히도 유혹적인 모습으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